운디드플라이_so sad song_09.11.15 클럽빵 [live] 운디드플라이



운디드플라이_융단폭음기 + painful light(가제)_09.11.15 클럽빵 [live] 운디드플라이



운디드플라이_어젯밤/달빛/fake_09.11.15 클럽빵 [live] 운디드플라이





운디드플라이_so sad song/모든 게 떠나지만_09.10.17 클럽 빵 [live] 운디드플라이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가든에서 나의 할일
기억이 있는 글쓰기

비가 왔다.
11월 8일 오늘은 비가 왔다.

작업실에 밤새 멍하니 앉아 빗소리를 들었다.
지하라 보지는 못했지만 나는 들었다.

'빗소리'라는 단어만큼 오붓한 소리는 아니었지만. 분명 빗소리였다.


운디드플라이_그저 그런 시련/fake_09.10.17 클럽 빵 [live] 운디드플라이




운디드플라이_drive/가시나무새_09.10.17 클럽 빵 [live] 운디드플라이




운디드플라이_난 참 억울해/환청_09.10.17 클럽 빵 [live] 운디드플라이




운디드플라이_별/we're the champion_09.10.17 클럽 빵 [live] 운디드플라이




운디드플라이_달빛/두 아이_09.10.17 클럽빵 [live] 운디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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